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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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ya NOBUNAGA에서 눈길을 끄는 선택지는 라멘에 레몬을 곁들이는 것이다. 실제로 레몬을 더해 먹은 방문객은 라멘과 레몬의 조화에 놀랐다는 감상을 남겼고, 먹고 난 뒤의 인상도 함께 전했다. 레몬은 토핑 메뉴에 있으니, 먼저 기본 라멘을 고른 뒤 산미를 더해 보는 것도 좋겠다.
닭고기 라멘을 맛본 방문객 가운데는 국물 맛을 좋게 평가한 이가 있다. 또 다른 방문객은 면의 쫄깃한 식감과 진하고 크리미한 국물, 맛달걀을 인상적인 요소로 꼽았다. 서로 다른 메뉴에 대한 감상이지만, 닭고기 라멘을 중심으로 맛달걀을 더할지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 메뉴에는 ‘NOBUNAGA 라멘’ 980엔, ‘NOBUNAGA 맛달걀 라멘’ 1,130엔을 비롯해 매운맛, 김, 토핑을 모두 더한 라멘이 마련돼 있다.
쓰케멘도 선택할 수 있다. 기본 메뉴인 ‘NOBUNAGA 쓰케멘’은 1,080엔, 토핑을 모두 올린 메뉴는 1,630엔이다. 쓰케멘은 면의 양이 넉넉하게 느껴졌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어,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고려할 만하다.
교바시점은 매일 10:00부터 다음 날 3:00까지 영업한다. 점심은 물론 늦은 시간에도 들를 수 있어, 라멘과 쓰케멘 중 무엇을 고를지, 레몬을 더할지 그날의 기분에 따라 정하면 된다.







